단품
오픈소스 라이선스 진단서
없애는 위험
허용되지 않은 오픈소스 라이선스가 섞여 소스 공개나 배상을 요구받는 법적 위험을 미리 가려냅니다.
런칭가 ₩190,000 ₩149,000
2026. 12. 4. 종료 (한국 시간)
부가세 포함

검사 범위
- 라이선스
- SBOM(SPDX 2.3)
선택한 범위의 근거·개선 안내와 전자서명 PDF 보고서
자료 제출 후 24시간 이내
필수 자료
- 소스코드 저장소 또는 ZIP
분석 시작 전 전액 환불, 시작 후 단순 변심 환불 불가(회사 사정으로 납기 내 보고서 미발행 시 전액 환불)
이런 분께 필요합니다
- 투자·매각 실사나 대기업 납품 심사를 앞두고 오픈소스 라이선스 문제를 미리 정리하려는 회사
- 서비스 운영 중 라이선스 위반 통지가 걱정되는 팀
- SBOM(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명세)을 제출해야 하는 상황
무엇을, 어떻게 검사하나요
- 라이선스 판정코드에 들어 있는 오픈소스 구성요소와 그 라이선스를 식별해, 허용 라이선스(Pass)와 소스 공개 의무로 이어질 수 있는 강한 카피레프트(GPL·AGPL 등, Fail)를 가려냅니다(ScanCode·ORT).
- 패키지 목록 밖의 코드까지직접 복사해 온 코드는 패키지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파일마다 라이선스 표기를 직접 검사하므로, 패키지 목록에 잡히지 않는 구성요소의 라이선스도 확인합니다.
- SBOM 생성국제 표준 SPDX 2.3 형식의 SBOM을 함께 드립니다.
보고서에 담기는 것
- 대표용 요약: 실사·납품에서 문제가 될 라이선스가 있는지
- 근거 목록: 컴포넌트 / 라이선스 / 파일 경로
- SBOM(SPDX 2.3), 전자서명 PDF와 진위확인 해시
진행 절차
- 소스 등록 — ZIP 파일 또는 읽기 전용 저장소
- 폐쇄망 분석 — 외부 전송 없음
- 자료 제출 후 24시간 이내 보고서 발행
- 고친 뒤 30일 안에 무료 재스캔 1회
자주 묻는 질문
GPL이 섞여 있으면 바로 문제가 되나요?
어떤 모듈에, 어떤 방식으로 쓰였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보고서는 해당 컴포넌트와 파일 경로를 근거로 표시하며, 최종 법률 판단은 법률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SBOM은 어디에 쓰나요?
투자·M&A 실사, 대기업·공공 납품 심사에서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목록 제출을 요구받을 때 그대로 제출할 수 있는 표준 형식입니다.
소스코드를 맡겨도 안전한가요?
소스는 외부와 끊긴 폐쇄망 환경에서만 분석하며 외부 LLM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제출한 소스 ZIP·저장소 링크·읽기 전용 토큰은 진단이 끝나면 자동 파기하고 파기 사실을 증적으로 남깁니다. 본 시스템을 통한 소스코드 유출 시 해당 진단 결제금액의 100배를 보상합니다(이용약관).
결과는 어떤 형태로 받나요?
대표가 읽는 1페이지 요약과 개발팀이 그대로 고칠 수 있는 파일·행 단위 근거가 한 문서에 담긴 전자서명 PDF 보고서입니다. 보고서에는 진위확인 해시가 남아 제3자에게 제출할 수 있습니다.
환불되나요?
분석 시작 전에는 전액 환불됩니다. 분석이 시작된 뒤에는 단순 변심으로는 환불되지 않지만, 회사 사정으로 납기 안에 보고서를 발행하지 못하면 전액 환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