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품

3대 보안 점검

없애는 위험

코드에 남은 비밀키·취약한 오픈소스·보안 결함이 그대로 배포돼 해킹과 데이터 유출로 이어질 위험을 찾아 막습니다.

런칭가 ₩190,000 ₩149,000

2026. 12. 4. 종료 (한국 시간)

부가세 포함

3대 보안 점검

검사 범위

  • 시크릿 노출
  • 의존성 취약점
  • 정적 보안 분석

선택한 범위의 근거·개선 안내와 전자서명 PDF 보고서

자료 제출 후 24시간 이내

필수 자료

  • 소스코드 저장소 또는 ZIP

분석 시작 전 전액 환불, 시작 후 단순 변심 환불 불가(회사 사정으로 납기 내 보고서 미발행 시 전액 환불)

이런 분께 필요합니다

  • 서비스 출시 전에, 코드에 남은 보안 구멍을 한 번 정리하고 싶은 팀
  • 보안 사고를 겪은 뒤, 같은 문제가 코드 어딘가에 또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회사
  • 개발자가 바뀌거나 퇴사해, 코드에 무엇이 남아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

무엇을, 어떻게 검사하나요

  • 코드에 남은 비밀키·인증정보API 키·DB 비밀번호가 코드에 적혀 있는지 찾습니다. 지운 줄 알았던 값도 git 이력에 남아 있으므로, 워킹트리와 git 전체 히스토리를 함께 검사합니다(gitleaks).
  • 이미 공개된 취약점(CVE)공격 방법이 공개된 버전의 오픈소스를 쓰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단일 도구의 누락·오탐을 줄이기 위해 두 스캐너(Trivy·Grype) 결과를 교차검증합니다.
  • 위험한 코드 흐름검증 없이 외부 입력을 처리하는 지점, 우회 접근 경로 같은 보안 결함을 파일·행 단위로 찾습니다(semgrep).

보고서에 담기는 것

  • 대표용 1페이지 요약(위험 등급과 우선순위)
  • 개발팀용 목록: 항목마다 파일 경로·행 번호·근거·수정 안내
  • 전자서명 PDF와 진위확인 해시

진행 절차

  1. 소스 등록(약 5분) — ZIP 파일 또는 읽기 전용 git·svn 저장소
  2. 폐쇄망 전수 분석 — 외부 전송 없음
  3. 자료 제출 후 24시간 이내 보고서 발행
  4. 고친 뒤 30일 안에 무료 재스캔 1회 — 해결·잔존·신규를 비교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발팀이 무료 스캐너를 직접 돌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도구마다 결과가 다르고 출력이 개발자용 목록이라 대표가 판단할 문서가 되지 않습니다. 3대 보안 점검은 여러 도구 결과를 대조해 보정하고, 대표용 요약과 개발팀용 근거를 한 문서로 드립니다.

지운 비밀번호도 찾나요?

네. 현재 코드뿐 아니라 git 전체 히스토리를 검사하므로, 커밋 이력에 남은 값도 찾습니다.

소스코드를 맡겨도 안전한가요?

소스는 외부와 끊긴 폐쇄망 환경에서만 분석하며 외부 LLM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제출한 소스 ZIP·저장소 링크·읽기 전용 토큰은 진단이 끝나면 자동 파기하고 파기 사실을 증적으로 남깁니다. 본 시스템을 통한 소스코드 유출 시 해당 진단 결제금액의 100배를 보상합니다(이용약관).

결과는 어떤 형태로 받나요?

대표가 읽는 1페이지 요약과 개발팀이 그대로 고칠 수 있는 파일·행 단위 근거가 한 문서에 담긴 전자서명 PDF 보고서입니다. 보고서에는 진위확인 해시가 남아 제3자에게 제출할 수 있습니다.

환불되나요?

분석 시작 전에는 전액 환불됩니다. 분석이 시작된 뒤에는 단순 변심으로는 환불되지 않지만, 회사 사정으로 납기 안에 보고서를 발행하지 못하면 전액 환불됩니다.